뉴질랜드 유학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 22기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 후기
 관리자  | 2012·09·20 10:21 | HIT : 2,690 | VOTE : 728 |
♣2012년 8월27일

감사합니다~~~!!!
박원장님, 조실장님, 꼴뚜기......왕자????(뉴욕커)
ㅎㅎ 뉴질에 있는 동안 가족처럼 잘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담에 또 갈수 있으면 가고 싶네요ㅠㅠㅠ
홍신* 드림


♣2012년 8월23일

실장님,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4주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칭찬과 격려 아껴주시지 않으시고 아이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 그리고 믿음이 있었기에 4주 동안 먼 이국땅에 아이혼자 맡겨 두면서도 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뉴질랜드 캠프생활 명현이도 만족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었고 새롭게 느낀 것도 많았데요.
다만 홈스테이 가정에서 친구 토마스랑 여동생 손야와는 약간 문제가 있었나 봐요. 아이들 일이니 서로 양보하지 않고 이해하지 못하다 보니 생긴 일인 것 같아요. 명현이가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던 것 같지만, 홈스테이 엄마, 아빠는 아주 잘 해 주셨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실장님, 원장님, 학교 선생님, 학교 친구들  모두모두 너무 좋았고, 친절하고 자상하게 해 주셨다며 명현이가 입이 마르도록 이야기 하더라고요.
명현이가 귀국하자마자 이리저리 친인척 집 방문하고 인사드리고 내일 부터 학교 개학 준비하느라 이제 겨우 인터넷 들어와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두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명현 엄마 드림


♣2012년 8월20일

여러 아이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윤이가 사춘기라 사소한 일에도 삐치고 토라지는 행동을 해서 출발 전부터 걱정이 앞섰는데 4주라는 긴 시간동안 잘 돌봐주셔서 너무가 감사드립니다.
그나마 다예나 홈스테이 가정의 식구들과는 잘 지내고 온 것 같습니다. 물론 학교 친구들고 많이 사귀고 왔다고 좋아했습니다.
지윤이가 좋은 인생경험을 하고 오는데 큰 도움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전에서 지윤 아빠가 올림.


♣2012년 8월19일

4주 동안 넘 감사드림니다! 은수가 실장님이 엄마처럼 돌봐주셨다고 감사드린다고 하네요!
벌레 물린 것 때문에 신경쓰이셨지요! 은수는 오자마자 또 가고 싶고 친구들이 보고 싶다고 합니다
애들은 애들인가봐요 ㅎㅎ
실장님도 건강하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구요! 원장님꼐도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기회가 된다면 또 뵐수 있겠지요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한국은 여전히 낮에는 덥네요^^
박수* 드림


안녕하세요? 유진엄마입니다.
22기 출국에서 도착까지 전원 모두 건강하게 잘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낮선 나라에서 쭉 엄마가 되어 주신 조 혜영실장님 넘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총괄하여 신경 써 주신 박 종진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그동안 유진이의 뉴질랜드 생활한 거 사진정리를 마쳤습니다.
조금 아쉽게도 1박2일 수학여행에서는 사진이 단체사진 외에는 거의 없더라구요.ㅠㅠ .....

홈스테이 맘과 학교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잘해 주셨다고 하네요.
엄마 아빠는 여러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데 우리 유진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일찍 제 침대에서 쿨~쿨 깊은 잠에 빠져 버렸어요.
10시간 넘게 날아와서 많이 피곤했나 봐요.
건강하게 잠든 딸의 얼굴을 보니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공항에서  부모님들의 인사을 받으시느라 바쁘신 원장님께 저 역시 인사만 드리고 바삐 공항을 빠져 나왔는데  몇시간 동안 아이들 통솔하신 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우리 유진이와 22기 무사할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써주신 조 혜영 실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뉴질랜드 유학원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유경* 드림


조실장님, 원장님 그동안 뉴질랜드에서 시끄러운 초딩들과 말 안듣는 중딩,고딩을 보살펴주시느라 힘드셨죠?ㅋ
그런데 한국 진짜가고 싶었는데ㅠ 막상 와보니까 이제 또 뉴질랜드에 가고싶네요..쩝
시간 참 빨리가는것 같아요. 벌써 다연이언니,보민이언니,신영이,성희언니,채린이등 보고싶어 죽겠어요. 당근 원장님이랑 실장님도 보고싶죠~
한국학교는 너무 힘든데 뉴질랜드는 공부를 즐기면서 하는 것 같아서 진짜진짜 다시가고 싶네요.
내년에도 이런 거 있으면 또또또 간다고 약속할게요~
진짜 고생많으셨어요
메일도 자주하시고 건강하세요 모두들♡
김은* 드림


♣2012년 8월18일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그 동안 캠프  운영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권태* 드림


원장님과 실장님께 4주 동안 너무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가정에서 철없이 있었던 아이라 자기 주장도 강하고 많은 부분
부족하였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 또 뵐수 있을지 알수는 없지만, 항상 건강하시며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길 기도 드릴께요.
한국에서 필주 맘 올림


비행기를 탔네요^^ 이제 만나서 꼬~옥 안아주기만 하면 되는 거죠?
적지 않은 인원에 그것도 어른이 아닌 아이들을 보살피면서 신경써야 할 일들이 한둘이 아니었을 텐데 건강하게 캠프를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장님을 비롯 유학원 식구들 모두 이제 긴장이 풀려서 혹 몸살을 앓으시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종운인 이제 남은 방학 잘 마무리 하면서 이 4주간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성숙 해질거라 믿습니다.
뉴질랜드유학원의 무궁한 발전도 기원할께요^^
최주* 드림


♣2012년 8월17일

고마움 마음 전 합니다.
범규, 승주엄마입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과 더불어 진정한 사랑과 관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셨기에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도움주신 여러분 모두 건강히 지내세요.


실장님께
영규가 밝아지고 춤까지 덩실덩실 춘다고 하니 다행이고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바쁘신 일정중이실텐데, 답글을 자상하게 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실장님의 조언대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박원장님께도 여쭈어보겠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영규맘 드림


♣2012년 8월16일

윤기 엄마입니다.
출발한다고 공항에서 손 흔들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4주가 벌써 지나갔네요.
짧지 않은 시간인데 잘 지내고 올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원장님과 실장님 덕분에 걱정없이 기다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도 올려주시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생활을 세세하게 게시판에 올려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과 내일 여행도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구요.
힘드시겠지만 잘 챙겨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최연* 드림


많은 아이들을 인솔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힘든 일이신데....고생 많으셨습니다.
낯선 나라 낯선 곳에 장시간 아이들을 보내면서 처음에는 많이 불안하고 많이 걱정되고 했는데...
일일이 글 써주시고, 사진 올려주시고, 댓글 달아 주시고 ... 궁금하지 않게 해 주셔서 한달동안 맘 편히 있었네요.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연이 되면 또 뵙게 되겠지요? ^^
- 이진*, 이재* 엄마 올림 -


안녕하세요
지웅이 아빠입니다.
벌써 1달이 다 되어가네요.
원장님과 실장님 고생 많으셨어요.
서로 다른 환경의 아이들을 데리고 문화환경이 다른 곳에서 애들을 보호하는 것이 쉽진 않았을 겁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행복한 날들 되시구요
허명* 드림


조혜형 실장님 감사합니다.
지금쯤이면 수학여행을 출발했겠네요. 그동안 세심하게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유익하며 안전한 여행이 되길 기도합니다.
귀국길에 실장님을 못 뵌다고 하니 아쉬운 마음과 함께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1. 기회가 닿는다면 또 겨울캠프에도 보내고 싶은데 우리 영규가 겨울에도 참여를 하고 싶어할지가 궁금합니다.
'이번 영어캠프가 좋은 경험이었지만 또 가고 싶지 않아'라고 말할 것만 같습니다.
충분히 실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는 매번 도전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였던 아들을 보면서 우리 부부는 갓난아기적부터 맞벌이를 해야했기에 떨어지는 생활을 두려워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이젠 떨어뜨리는데 좀 더 적극적이어야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 영규가 한국에서는 편안함을 더 추구하며 새로운 도전에 익숙하지 않은데 뉴질랜드에서는 어떻게 생활하였는지,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졌는지가 궁금합니다.

3. 영규의 영어말하기의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영규의 영어말하기 실력의 지금 수준이 어느 정도이며 한국에 돌아오면 그 후 영어지도를 어떻게 해 주어야 연계해서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을런지요? 홈페이지에 전화영어도 있던데, 전화영어를 신청하면 어떨런지요? 원어민이 있던 영어학원에 1학년때부터 다녔지만 별 성과가 없는것 같고(물론 영규의 공부하려는 의지가 조금 부족한 탓도 포함이 됩니다.)올해 6개월은 원어민은 없지만 매일 1시간씩 영어 테잎 듣고 독해하고 따라하고 영단어외우기, 문법 등을 하였습니다.
돌아와서는 다시 원어민이 있는 학원으로 옮겨야될지, 아니면 그냥 다니면서 전화영어를 해야할지, 현재대로만 공부하다가 겨울캠프에 참가를 해야될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세심하게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아이들이 경험하고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또 몸과 마음이 알게 모르게 분명히 많이 자랐을 것입니다.
거듭 감사를 드리며 실장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영규 맘 드림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불안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보내고 나니 괜한 걱정을 사서 했네 할 정도로 열심히 사진, 글 올려주시고
댓글 달아 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려요..
시간이 이제는 막바지에 다달아 아이들이 모두 무사히 학교를 수료 하고
마지막 여행도 떠나게 되었네요..
여행 떠나기 전 아이들은 또다른 곳에 대한 호기심으로 많이 들떠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생각에 오늘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여행에서 많은 추억 만드시고 어디서..어떻게 만나든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문현* 드림


♣2012년 8월15일

실장님,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세심한 배려로 무사히 캠프를 잘 치른 것 같습니다.
남은 일정 아무 탈없이 아이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공항에서 보길 바랍니다.
항상 건승하시고요. ^ ^
명현 엄마


♣2012년 8월13일

실장님 안녕하세요 ^^
학생들을 관리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
배려와 관심 여러가지로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지웅 엄마 올림

이날은 어진이가 무척 행복했겠네요..
한국에서도 삼겹살을 무지 좋아라하는 아들인데
뉴질랜드에서 먹는 삼겹살의 맛은 또 다른 맛으로 느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부모마음..아이들 마음...헤아려 주시는 실장님께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문현* 드림


♣2012년 8월6일

안녕하세요...
오늘도 한국은 아침부터 푹푹찌는 날씨에 기운이 다 빠지니네요...ㅋㅋ
홈피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보고 오늘 하루도 더위를 이겨내며 활기차게
지내렵니다...^^

실장님의 자세한 설명에 제가 꼭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여겨지내요...
항상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려는 실장님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그곳에서 생활을 한 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남은 2주도 금방 지나가겠지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는데 이렇게 4주동안 우리 아이 돌봐주시면서 많은 경험 할 수 있게
만난 우리 인연은 보통 인연은 아니겠지요...ㅋㅋㅋ
남은 기간 동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문현* 드림


♣2012년 8월5일

실장님, 원장님 이번 주말도 고생 많으셨네요. 사진 즐겁게 볼께요. ㅎㅎㅎ
고명*


원장님 ,실장님 감사해요!!!
항상 세심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상진 아빠 드림


실장님, 항상 적극적인 일처리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일요일인데도 푹~~쉬시지도 못하시고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ㅎㅎㅎ
사진도 벌써 올려 두시고 .. 혹시나 하여 들어왔더니만 사진 볼 수 있어 기분 짱입니다.
명현 엄마 드림


♣2012년 8월3일

저희 다예도 면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라면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살찐다고 하면서도 너무 맛있어서 포기가 안 된다구~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사진 찍기도 싫어하고 조용히 사색하는(멍하니 있는) 시간도 늘어서
환경을 바꿔줘 보았습니다.
다예 표정이 밝아지는 것 같아 덩달아 행복한 마음입니다.
돌아와서 제가 한 음식이 맛없다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오늘도 애쓰고 계실 실장님과 선생님, 가족들께 감사의 마음 전 합니다
정은* 드림


♣2012년 8월2일

범규 엄맘니다
그렇지 않아도 승주 통해 범규 소식 들었습니다
홈스테이 부모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 전 합니다
또한 실장님께서 전해주시는 소식에 저희도 힘이되고 기쁨니다
범규에게 도움주시는 분들께  저희 대신 안부 전해 주시고 고마움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히 지내세요

♣2012년 8월1일

실장님과 원장님 우리 진이 잘 보살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경*


실장님과 홈스테이 가족분들의 세심한 관심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같아 기쁨니다.
홈스테이 맘이 요리도 잘 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아라합니다.
살이 많이 쪄서 올것같다고 투정을 하는데 목소리에 행복이 뭍어있었습니다.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예 엄마드림


안녕하세요..
오늘 사진을 봤네요...
걱정하고 있을 부모마음을 이리도 잘 헤아려주심에 감사드려요..
어진이는 적응100 인데요..ㅋㅋ
아이들이 친해져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맘까지
환해집니다..남은기간도 우리애들 예쁘게 봐 주세용...^^
문현*


♣2012년 7월30일

실장님,
토요일 아이들 관광 시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네요. 사진도 올려주시고 자세하게 알려도 주셔서 안가도 눈에 선합니다. ㅎㅎㅎ 주말에는 좀 쉬셨어야 할텐데... 아무튼 건강 잘 챙기시면서 아이들 돌보세요.
명현 엄마


♣2012년 7월28일

아이들에게 부모가 되어주시고, 형제자매가 되어주시며,
때론 친구가 되어주시고, 선생님이 되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꾸 의지가 되는 것은 믿음이 쌓여서이겠지요.
오늘도 너무 애쓰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바랍니다^.^
다예 엄마드림


♣2012년 7월27일
실장님 감사합니다 오늘 표정이 너무 좋아 안심이 되는군요 친절하게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댜
핸폰으로 답장 드립니다
영규 모  드림


♣2012년 7월26일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범규, 승주가 휴대폰도 소지하지 않고 가서 염려가 되기도 했었지만 이렇게 아이들 일상을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움주시는 분들 덕분에 우리 범규, 승주가 행복한 추억 많이 갖게 될것 같군요
건강히 지내세요  
최중* 드림


현주 아빠 입니다. 유학원 측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것 같아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현주와 함께 간 아이들에게 많은 보살핌 부탁드립니다.
박석*


아! 유진이가 이야기 해 줬는데 올라왔네요. 제 바로 옆에 친구가 홈스테이집 친구라고.
친절하고 잘 챙겨 준다고.  이렇게 꼼꼼히 학교생활과 아이들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진이 피서(?) 자~알 보낸것 같습니다.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밤에도 숨이 막히네요.
실장님도 엄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더 따듯하게 보살펴 주시는 것 같아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실장님 건강도 챙기시고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유경*


동우 아빠입니다.
우리 친구들이 낯선 곳에 가서도 잘들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
부모입장에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신경써주신 덕분에 종운이가 학교생활과 홈스테이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연일 무더위에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어요.
아이들과 실장님외 그곳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바랄께요^^
최주*


모든 친구들이 현지에 빠르게 적응해서 잘 보내고 있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모로 실장님과 운영하시는 선생님분들께서 고생하시고 계신 덕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체험과 이국 문화경험 그리고 홈스테이 생활에서 많은 생활체험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여유있는 우리 동건이가 되었으면 하는 아빠 마음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안부 드리겠습니다.
최연*


그곳 생활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챙기시느라 힘드시죠?
백다예 엄마입니다.
저희 다예가 내성적이며, 처음에는 낯을 가리는 편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으나,
실장님께서 이리 전해주시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사귀고 나면 겉으로 보기에는 조금 와일드하게 보일수 있지만, 나서는 편은 아닙니다.
사진 찍히는 것도 싫어해서 숨어있는 편이니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예 엄마드림


♣2012년 7월25일

조혜형 실장님께
실장님의 빠르고 상세한 소식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제각각 적응모습이 달라서 분주하실텐데도
세심하게 살피시고 자세하게 안내해주셔서 안심이되고 신뢰가 쌓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간도 잘 부탁드립니다.
영규 맘 드립니다.^^


와우, 정말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알려 주셔서 전혀 염려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에 있을 때 보다 아이가 더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는 듯하여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관심, 체크에 감사드립니다.
명현 엄마 드림


♣2012년 7월24일

실장님, 정말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알려 주셔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드립니다.
실장님 건강도 잘 챙기시며 아이들 돌보시기 바랍니다. ^ ^      
고명현 맘


여러모로 자상하게 아이들에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우리아들 윤기에게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연*
  
13   무사히 도착!!!!  양병옥 13·08·18
12     [re] 세민아~~  관리자 13·08·23
  제 22기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 후기  관리자 12·09·20
10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20
9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20
8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20
7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20
6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20
5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19
4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19
3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19
2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19
1   학생들의 지난 글 모음  관리자 12·09·19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