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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대 초 오클랜드 인구 200만명 돌파 예상
 관리자  | 2021·04·17 16:46 | HIT : 109 | VOTE : 42 |
오클랜드의 인구가 오는 2030년대 초에는 2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통계국이 최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170만명 수준인 오클랜드 인구는 향후 30년 동안도 이민자 유입과 자연증가로 국내 16개 광역 행정구역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반 상황에 따라 약간 빨라지거나 늦어지기는 하겠지만 오는 2030년대 초반에는 200만명 돌파가 확실시된다.

현재 전체 인구의 1/3을 약간 넘는 34% 정도인 전 인구 대비 점유율 역시 지금보다 더 올라가 2048년에는 37%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6개 지역 중 와이카토와 베이 오브 플렌티 그리고 캔터베리와 노스랜드의 인구 증가 또한 국내 전체 인구 증가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 개정된 장기 예측에 따르면 모든 지역에서 인구 증가율은 장기적으로는 느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 담당자는 기대수명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국내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자연사망자가 증가하면서 장기적으로 인구 증가가 전반적으로 둔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인구 고령화로 인해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기스번과 웰링턴 및 캔터베리를 제외한 다른 지역들에서는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더 많아지면서 2040년대 후반까지는 자연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담당자는 향후 각 지역에 거주할 총인구가 얼마나 될지는 불확실하지만 그러나 국내 모든 지역에서 노인 인구가 향후 더 많아질 것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출처:Kore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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