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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개방
 관리자  | 2021·11·22 02:10 | HIT : 82 | VOTE : 34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초기부터 국경 봉쇄로 코로나19를 통제한 뉴질랜드가 최근 계속해서 발생하는 델타 변이로 국경 봉쇄가 더욱 장기화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니면 공식적으로 입국을 금지하고 있는 국경 봉쇄로 아직도 국경 너머 생이별을 하고 있는 이민자 가족들은 국경이 개방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많은 제약으로 고국의 가족과 친지 방문을 미루고 있는 이민자들도 이전처럼 자유롭게 고국 방문의 길이 트일 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해외 유학생의 입국을 원하는 유학업계, 해외 여행을 다녀오고 많은 사람들이 국경 개방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코로나19로 닫혀진 국경을 내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열어나갈 것이라고 아던 총리가 지난 8월 밝혔다. 하지만 높은 예방 접종률을 전제로 한 것이기 때문에 계획대로 국경이 개방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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